서민금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OK저축은행이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했습니다. 이로써 우리은행, 농협은행, 유진투자증권, 우리카드를 포함해 1·2금융권을 넘나드는 연계상품 라인업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어제 금융당국은 "정책의 신뢰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발표한 대로 일정을 진행할 것"이라고 이야기주셨는데요. 잘 완주하겠습니다.